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운 딸의 잠자는 모습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잘 아실거구요. 아니, 키우기 까지 안하셔도 저 맘때 아이들을 잠시라도 봐준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눈감고 잘때는 더욱 사랑스럽죠. 진짜 천사가 잠시 내 곁에 와있는 건 아닌지 라고 생각할때가 있죠? 보통은 아기들이 잘때는 그때서는 밀린 집안일을 해야할 타임이라, 엄마 고수들은 청소하고 빨래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아기가 잘때 같이 자버리면..완전 후덜덜 폭풍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4개월전 엄마가 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로라 이즈미카와(Laura Izumikawa)의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로라에게는 이쁜 딸 조이(Joey Marie Choi)가 있는..
일상이야기
2016. 10. 27. 08:00
